매년 정부 차원에서 고생한다고 소소한 거 하나 받는데 뿌듯함? 그거 하나.작년 예산 부족인건 지 왜 회식도 안함?의사들 의대증원이랑 뭔 상관임?회식 안한 거 의대증원이랑 연관있나?그럼 의대증원 하지마라.
의사가 회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작년엔 그런 것도 없던데. 회식 안하니까.
TK 의사에게 받은 비타민으로 만족해야겠다.
보건복지부 예산 삭감됨? 서울도 그렇던데.
영리적 의주빈 대신 공적 의사들이나 밀어줘라.
1년 이후에 영리적 목적인 병원 드갈 거 같은데 양쪽에서 활동할 듯. ;;;
원래 심평원도 고려대상이었는데 간붕이들 후기보고 업무 압박감 있다길래 살짝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