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항암 치료중에 무 호중구 기간에 예방적 항생제 맞는게 국룰 아니냐.... 

한국 시스템 상 간호사를 믿을수 있음?  패혈증이 감기 증상이랑 비슷해서 골든 타임 놓치면 사망인데.... 의사는 예방적 항생제 안 맞춘다는건 간호사를 신뢰 한다는 건데.... 폐급 간호사 만나서 환자가 죽으면.... 의사도 그렇고 폐급 간호사도.... 책임도 안지더만..... 국회에 이런 법 상정해서 조져 나야 하는데.... 어쩔수 없엇다 항변만 하지.... 의사는.... 봉사 정신 잇는 의사만 해야 함 지 연구를 위해 환자를 볼모로 테스트 하는 의사는 없어 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