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CT/MRI로 압통점 찾아서 보면서 찌른다


vs


아시혈 자침법 후 전침



그냥 무당식으로 눌러보고 아프니까 쑤신다 정도만 다르고


치료 기전 자체는 비슷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