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교조적으로 따르는 세브란스 언더우드 설립병원


외국계 진료소장이


SFS 녀교사 해당병원 외국인 진료소에서


치료실패해, 비행기 착석 못해 가족은 다 떠나보내고


한 여름 습기찬 장마때, 내가 일요일도


무료진료해줘, 귀국.


한 때는 금발의 푸른 눈들이 엄청 오길래


왜 오나 했음.


물론 조실남편하여 해외로 떠돌며 사우디까지


가서 학생들 가르친 SFS 녀교장도 엄청 자주 와서.


그 따님이 하도 눈부신 미인이라 한국인 교직원에게


물어보니 엄청 웃더라.


관심 갖지 말라고.


내가 이런 반응은 두번 겪었는데 브리티쉬 에어라인


녀직원 녀동생이 프랑스 시장 아들하고 결혼한 사람.


하나는 운동권 개미녀 누나 둔 애.


오버하지 말고 색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