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건지소에서 "보건진료전담공무원" 간호사가 91종 의약품 처방, 예방접종 등 수행하기로 함
이미 PA들도 많아서 앞으로 간호사 면허 전문성이 점점 높아지고,
성역처럼 느껴지던 의사 면허는 점진적으로 허물어질 수 밖에 없음.
필수과 안 하고, 지방 안 가면 새로운 면허 신설하고 기존 면허 강화해서 보내야지 뭐. 별 수 있나?
그러다 의사면허의 중요성이 떨어지면? 면허제 하던 거 풀고 대학들이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정원 모집하게 해주겠지.
지선 앞두고 지방 표 땡기려고 민주당이 의사면허 탈탈 털기 시동 걸었네 ㅋㅋㅋㅋㅋㅋ
이 짤 만들때만 해도 이게 이렇게 빨리 될 줄은 나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간호사들 경력 10년정도 채우면 의사면허 발급해줘야 한다. 그런 인센티브라도 있어야지 오지가서 근무하지 않겠냐? 머리를 좀 쓰자
이달의 우수사원
오지에서 고생하시는 간호사님들 연봉 10억 맞춰드리고 사택제공에 면세까지 해드려야한다..ㅠ
누구 좋으라고? 꼴통년들에게 왜 그런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