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졸라 거만하고 환자 얼굴도 안보고
말 함부로 쏘듯이하고
이거 생각해봤는데
나이 먹을수록 지가 ㅈ도 모른다는걸 인정하게되고
또 함부로 입털었다가 ㅈ될수도 있고
친절하게 대하면 또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사실 환자보다 모르고
괜히 조금이라도 아는거 나와서 떠들면 다 지책임되고
이래서 방어적으로 아예 못묻게 방어적으로 하는거같음
그래서 좀만 지 의견에 처방에 이의 드러내면
날뛰고 무서워서 짖는개마냥 깡충거리는듯
가만히 관찰해보면 이새끼들도 지 태도 말투 알더라
내가 싸워보고 나니까 이새끼 알고있음
근데 ㅈ도 모르면 관두고 의사질 안해안하는데
그렇기엔 지금 누리던거 지가 해온거 각종 법적 도의적 책임을
감당안되는거고
이런 모든것들이 버뮤려진 열등감과 수치심 이런게 합쳐져서
환자에게 쏟아내는 분노가 지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의 표식이자 반증같음
아주 정답에 가깝다. 90%정답이다. 모르는 거 들킬까봐 그러는 경우 많다.
'전문가인 척'하면서 돈 벌어먹기 쉬운게 아니다 ㅋㅋㅋ
치새보단 양반이다.
ㅇㅇ 의주빈들 자기 자신들도 안다 환자가 질문하는 거 태반이 의사들이 답변 못하는 것들임 의주빈들이 공부 놔서 대답 못하는 것도 있지만 의학이란 학문 자체가 근본 없고 발전이 더딘 학문이라 그것 때문에 제대로 대답 못하는 측면도 있음 그래서 그런 와중에 전문가의 권위를 유지하려 하니 방어적으로 앙칼지게 대답하는 거
Gemini로 하루빨리 대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