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열등감 타령하고 의새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어서

인공지능이든 간호사든 타 직군이든 직역개방 될 거 분명한데

뭔 죽을 병 전제하고 큰 사고 나면 의사한테 살려달라고 빌거라고 지랄 떠냐?


실제로 죽을 병 걸리고 큰 사고 나도
1차 진료기관 의새 수준 처참한 애들 많고

실제로 인공지능이 더 진단도 잘 내리고 처방도 잘해서

진지하게 인공지능을 더 믿는데


대학병원 의사랑 미용 및 각종 감기 진단이나 내리는 잡의새들이랑 엄연히 다르고

지금도 내과 분야는 인공지능하고 상담해서 진단 받고 처방 받아도 무방하고

단지 외과 분야 한정 대학병원 수준의 의사의 도움이 필요한 게 현실인데


얘는 왜 맨날 큰병 걸리거나 사고 나면 살려달라고 빌거라고 얘기히냐?

의사가 다 같은 의사가 아닌데 왜 추앙 받는 의사에 자아의탁 하고

지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의사는 말이야.

그냥 카르텔 형성해서

수요가 비탄력적인 의료시장의 특성을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얻고 있을 뿐

잘난 집단이 아니다.


우리 할머니도 2 + 4 + 1 + 4 = 11년 공부하면

의사 충분히 하실 수 있다.


그걸 못하는 게 병신이지.


애초에 누구나 할 수 있기에 문을 틀어막지 말란 거야.

이게 이해가 안 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