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캐나다 물가 케바케고 비싼 데도 있긴 한데 사람 못 살 정도는 아님 ㅇㅇ
근데 한국 사는 놈들이 북미 "여행" 와가지고 국밥이 얼마네 햄버거가 얼마네 계산기 두드리면서
"미국은 사람 살 곳이 못 된다" 이지랄 근들갑 떠는 거 보면 ㄹㅇ 한심함
팩트는 소득 대비 생활 물가 창렬인 건 서울이 전 세계 탑티어다.
천조국은 소득 대비하면 물가 비싼 거 아님.
마트 가서 고기나 과일 집어보면 한국보다 쌈.
꼭 물가 타령하는 애들 보면 소득 수준은 생각 1도 안 하더라.
미국 1인당 GDP 8만 불 넘고 한국 3만 따리인데 절대적인 가격이 높은 건 당연한 거 아니냐?
니들 논리면 동남아나 짱깨들이 한국 와서 수박 가격 보고
"헐 한국인들은 비싸서 수박도 못 사 먹네 불쌍 ㅠㅠ" 이러는 거랑 똑같은 거다
한국인이 뉴욕가서 택시타도 ㄷㄷ 거린다.
선진국 여행가면 소득이 안따라줘도 조센징은 당연히 미쿡 물가 개비싸게 느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