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Deductible: 연간 $1500 이상 지출 시 보험 coinsurance 적용 시작 (A~B 구간). *항목마다 다르지만 이 구간에서도 원 청구금액의 80%정도 할인됨
Coinsurance: Deductible 초과 이후 회사에서 의료비의 90% 커버 (B 구간).
Out-of-pocket limit (OOP): 본인이 부담하는 최대 의료비 $3700. 이를 초과하면 100% 보험 커버 (C 구간).
보험료: 인당 월 $98.
참고로, 리밋(limit)이 있는 보험은 없음.
그리고 가끔 인터넷에 떠도는 미국 의료비 영수증에서 몇만 불 나오던 건 대부분 보험 적용 전 금액임.
계산 예시
병원에서 수술받고 총비용이 $50000(보험 적용전 금액) 나왔다고 가정했을때
1. 보험 할인 적용: 90~100% 할인돼서 $5000으로 감소
2. Deductible $1500 본인이 부담.
$5000 - $1500 = $3500.
3. 남은 $3500 중 Coinsurance에 따라 10% 본인 부담. $3500 × 0.1 = $350.
4. 최종 본인 부담 = $1500 (Deductible) + $350 = $1850.
$1850만 부담하고 나머지 $48150는 보험사부담.
우리나라 건보116조 한해 전국민이 영아부터 100세까지 연 200만원씩 강제징수해서 10만 의주빈 연봉 4억 맞춰주는 중ㅋㅋ 근데 현실은 응급실 뺑뺑이 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