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이고 일을 안할 권리가 있고 실제로는 우리때문에 환자들이 피해를 봤다고 입증하기 어렵다는데???
전공의 파업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다는거는 어케생각함?
익명(220.83)
2026-04-26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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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래서 증원도 문제없이 하게됐고 의료개혁도 문제없이 하게 됐지 미용개방도 문제없을 예정이니까 꼬우면 또 파업해
미용개방은 안한다고 복지부에서 발표 했잖아... 상식적으로 진짜 미용풀려했으면 비급여 관리급여보다 미용개방을 먼저했겠지
@글쓴 의갤러(220.83) 글쎄 지금처럼 응급실 아무도 안간다고 계속 버텨도 안할까?
집단 사직이고 카르텔 형성이며 책임감 없이 다른 의료직군에 일을 남긴 채 떠났고 환자가 피해를 안 본 건 다른 의료직군 덕분이니 앞으로 정책 방향을 짤 때 공공복리를 우선시 한 직군에 유리하게 짜면 그만인 거임.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국민의 공공복리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 게 정상적인 국가. 물론 카르텔이 공고하면 갈등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 건 사실임.
밥값 못하면 자르거나 밥값 줄이는게 세상의 이치지
법적으로 문제가 있든 없든 의사의 직역 이기주의로 많은 국민들이 좋지 않게 보게 됐고 의사의 주장은 힘이 없어지게 됐단 점.
점점 드라마 남주 의사인 거 보기 드물어지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