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왜 자기 의료행위나 주장을

과학과 동일시 하는지 모르겠음

흰가운의 권위, 기본지식, 

일반인들은 접근도 이해도 힘든 연구논문을 들이대며

자기의 주장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척 하지만,

들이댄 거 자체만 과학이지,

주장은 개뻥같은 괴리감이 들때가 있음

그 주장들 가만보면 축소왜곡은 기본이고,

가장 중요한건 빼먹고 후순위나 extra만 존나 강조하는 경우를

종종 봄. 이거야 말로 고도로 지능화된 사기 아님?

뭐 그런건 의사도 인간이라 그래도 그런 이해한다 이거야.

현실에서는 걍 흰가운 입은 공장장,

환자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회전하는 고기덩이 그자체 아님?

비록 일반인이라 배틀로 반박은 못하겠는데,

걍 믿음이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