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같이 성병검사 했는데 위에는 내 검사지고 밑에는 여친 검사지임. 여친이 입술에 1형 헬페 났고 내 성기 표피에 상처 있는채로 구강성교 했다가 상처에 포진이 올라왔는데, 검사를 해보니까 저렇게 떠버림..
구강성교 이후 10일 정도 경과하고 한 검산데 병원 찾아가서 물어보니까 2형 맞다더라.. 근데 이게 수치상 1-2달 이내에 걸린 거라더라.. 근데 ㅆㅂ 진짜 맹세코 여친 말고 다른 여자랑 잔 적 없음…
2년 전에 업소 두번 갔었는데 그 뒤에 전조증상 없었고, 나랑 잤거나 연애했던 여자들한테서 성병 관한 연락도 한 번도 온 적 없음.. 전여친도 사겼던 게 8달 전이고. 아 근데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잠깐 요도염 오긴 했었다
차라리 내가 잘못해서 걸린 거면 내 잘못인데 그냥 썅뚱맞게 1-2달 전에 감염됐다고 결과 뜨니까 멘탈 ㅈㄴ 갈리노 이런 사례도 있냐
원래 1형 초기에 이런식으로 교차감염 양상이 나타너기도 하는건가…
여기엔 열패감에 절여진 의까만 있어요
제일 무서운 바이러스 감염자. ㅋㅋㅋ
헤르페스 감염자들은 싹 다 코호트 병동에 강제 입원시켜야한다.
한남한녀 헤르페스 감염자들 보균자들 싹 다 코호트 병동에 넣어야함. 사회에 잠재적 전파자들.
의주빈도 격리시켜야 함. 더러운 것들.
Medical에서도 근무 시키면 안됨. 한녀들 싹 다 해고시켜야함. 보건소 포함. 더러운 창녀것들.
언제 걸렸는 지 정확도 및 신뢰도가 100% 맞음? 헤르페스는 잠복기가 있는데 그거 배제안하고 확실한 거면 한국 의료 기술력 나름 선방인데. ㅋㅋㅋ
매독이야 약 먹으면 완치지만 헤르페스는 영원히 네 몸속에서
네 여친이 1형 감염자인 이유도 네 여친 애미 때문인데 결국은 한녀가 원흉이라고.
한녀들은 medical에서도 다 쫓아내야함. 감염자나 보균자들은
치새들도 헤르페스 감염자인 지 고지하고 환자 치료해라. ㅈ같은 치새 한녀 사기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