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교육 받는시간이여서 앉아있는데


앞앞칸 뚱땡이 한마리가 세계사지도 펼쳐놓고 보던데


알고보니까 그새끼 의주빈이였음


이병신새끼가 집중도안될텐데 보는시늉하더군


옛날 우리아버지들이 소파에 앉아서 신문 넓게 펼쳐서 보듯이 


옆에새끼들 아랑곳 하지도않고 그렇게 봄 ㅋㅋ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이병신은 자기가 뭐라도 된거마냥 그지랄을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