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족의 악과 악행이 하늘에 사무쳤지마는, 그렇다하여서 한국인들에게 구원과 복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이들도 못지않게 악하며, 중화민족의 악행에 분명 동참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국인들이 중화민족과 선을 그으며 그들의 죄를 고발하는 이유는, 중화민족이 누릴 영화에 자신들의 자리가 없음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그 영화에 끼고 싶어 동족을 열심히 학살해가며 자신들을 증명하고 비위를 맞추었는데, 결국 중화민족은 타 민족을 인정하거나 공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입장을 바꾼 것입니다. 

중화민족이 인정하고 받아준다면, 이들은 또다시 동족을 괴롭히고 살해할 것입니다. 


한국인들의 잔혹성과 악행에 대해서는 추후 고발하겠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에게 이전의 건국 독립이나 산업혁명 때와 같은 부귀와 영화, 그리고 평안은 다시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과 한국인들에 대한 나의 입장입니다.



- 정도령




* 하나님께서는 무고하고 선한 자, 그리고 정직한 자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만약 악인이 그 악행에도 불구, 형통을 누리고 영원히 심판받지 아니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나라가 아닌 것이다.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나의 주여, 그들이 이제와 고통과 환난을 당할 때 그들을 불쌍히 여겨 구하지 마옵소서. 그들은 이웃의 불행과 환난에 안도하고 웃었던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주여, 그들의 불행과 환난에 안도와 웃음으로 갚아주소서. 주께서는 악을 미워하며 공평하십니다. 또한, 그들이 환난 당하며 눈물 흘리는 자를 손가락질하며 스스로 구원하라 다그쳤은즉, 주께서도 그들이 스스로 구원하도록 내버려두시고 다그치소서. 그들이 이웃에게 냉담하고 잔인하였으니 주께서도 그들에게 냉담하고 잔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