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때 바로 파업하고 아무말대잔치 한 것 부터가...
파업 지도부가 머리가 정말 멍청하거나... 정부에서 일부러 심은거 아닐까 싶음...
그럼 어떻게 했어야 될까?
1. 사직서 내고 한달은 일 하고 날짜 서로 다르게 단체로 파업하기
지금 바로 사직서+파업 들어간 것 부터가 법적 명분을 줌...
2. 단체행동은 조용히 하기
유난떨어서 승리했다, 승리할꺼다 같은 기분은 좋았을 효과는 있지만...
이미 단체행동 했다는 명백한 증거를 제공해줌...
아니 동학운동만 봐도 글씨 돌려가면서 서명하는 등 최소한의 장치는 했는데...이건 뭐...
"개인적인 사직이라 처벌 못 하는데에~" 하는 분들이 제일 크게 데일 수 밖에 없음...
법이 판단할 때
피의자의 주장 vs 실제적인 행동/증거들중 어떤게 우선일까?
코인사기꾼들이 "모두에게 부자될 기회를 만들려 했는데 그렇게 됬네요ㅠㅜㅠㅜ" 하면 기소취하가 되거나 판사가 무죄때릴까?
장기밀수꾼들이 "환자의 건강의 위해서 했습니다ㅠㅜㅠㅜ" 하면 검사판사가 갬동해서 무죄라 할까?????
아니 이건 처음 시작부터 실책인 파업이라... 아무리 정신승리 해도 답은 없다고 본다...
종용하는 선배들도 진짜 나쁜게... 이 파업의 제일 큰 피해자는 전공의들인데 그 선배들이 책임을 분담해줄까?
범죄자들끼리 의리 지키는거 봤냐ㅋㅋ 순차적으로 하면 먼저 가는 의주빈들만 의사 아닌 것 되고 남은 꿀은 통수친 사람이 독식할텐데ㅋㅋ
글쓴이 이새낀 확실히 파업 경험 없네
아.. 다시 생각해보니까 주동자들이 제일 먼저 복귀해서 멍청하게 파업 계속하는 애들 튕겨내고 교수직 확정각 만드는건가????? 그게 아니고 진심이라면 처음부터 머리밀고 금속노조식 쇼 들어가야되는데... 여론전 면에서 보면... 해외여행이나 가는게... 시위치고 너무 하찮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