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7332의협 비대위, 3월 3일 여의도 집회 전국 의사 ‘총동원령’[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지난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장충체육관에 모였던 우리의 투쟁을 기억하자.”정부의 의대증원 강행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반발한 전국 의사들이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여의도공원 앞에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하고, 투쟁의 강도를 높인다.특히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택우)는 전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총동원령’에 준하는 집결을 요청해 전공의와 의대생까지 모인다면 지난 2020년보다 큰 규모의 집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현재 의협 비대위를 중심으로 각 지역·직역을 막론한 의사단체가www.bosa.co.kr느그 면허정지보다 우리 집회 데코가 중요하단다 - dc official App
개원의때문에 갈려나가는 전공의가 불쌍할지경
가보자고~~~
전원 옥쇄하라!
개원의는 실비 옆심히 땡겨 벌고 전문의 방패샴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