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까지 갈 것도 없지

요즘 군대가 편한 것도 다 그냥 봐주기 때문일 뿐

이유는 여론이다

자기 자식이 간 군대니까 저럴 수 있는 거지

그런데

온국민 목숨으로 협박하다가 강제징집 당한 군의관들

군대가 봐줄 이유가 도대체 어디있냐?

굴리고 족치면 오히려 다들 좋아하겠고만

평생 남들 오냐오냐만 받고 살았으니

호의가 권리인 줄 알 수 밖에 에휴

어떻게 말을 할 때마다 사회부적응자 티들만 자꾸 내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