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환자들 2차 병원이랑 의원들로 분산되고 중증만 대병으로 가니 의외로 의사애들이 생각하던 의료대란이 그리 심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이번 80대 환자 사망 같은 일은 발생하니 파업한 애들 업보만 쌓고 있지.

하나 알려줄게. 아마 전공의들 대부분 이게 총선용이라는 확신에 빠져서 4/10일까지만 버티자고 하는건 같은데 차관이 언급한 면허정지 3개월은 최소 3개월인거고 최대 1년까지다. 즉 면허정지 내거는 순간 니들이 4/10까지 버티는건 무용지물되고 내년까지도 충분히 감. 남자 미필들이야 공보의 군의관으로 언제든지 그리고 얼마든지 끌고 가기 가능하고.

니들 그 기간동안 특히 여의사들 어디 취직도 못 하고 살아남기 가능하려나? 참고로 면허정지 행정처분이라 민형사 소송 및 고발은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