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과 정부는 환자 죽으면 안되니 최대한 해결하길 원하는데 


단순 파업도 아니고 생명이 죽어가는데


웃으면서 밥그릇 위해 파업한다는 인터뷰, 사직서 내고 해외여행 가는 것 


정부에 역으로 고발하는 둥


정부가 경고해도 뻔뻔하게 의사 권익을 위하는 워딩하는 자들을 보니 


의사들은 진심 정부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