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mz전공의들이 사직을 빙자한 파업을 한 이유는 바이블이 파업밖에 없기때문임


항상 파업을 하면 이겨왔던 선배들을 보고 자라서 바이블대로 자기딴에들은 하고 있는 거임


하지만 상황은 과거와 다르게 흘러가고 꿀 빨고 있는 개원의 선배들은 알빠인드고


의협, 교수 선배라는 사람들은 여론에 개소리만 도움은 커녕 이미지만 나락가는 중


중요한건,


전공의도 어디 자문도 구할 곳도 없고 해결방안도 모르고 일단 선배들처럼 문 박차고 나왔는데


정부는 압박하고 해결방안은 딱히 안 떠오르고 들어가지니 ㅈ같고 정작 본인들 공황장애 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