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mz전공의들이 사직을 빙자한 파업을 한 이유는 바이블이 파업밖에 없기때문임
항상 파업을 하면 이겨왔던 선배들을 보고 자라서 바이블대로 자기딴에들은 하고 있는 거임
하지만 상황은 과거와 다르게 흘러가고 꿀 빨고 있는 개원의 선배들은 알빠인드고
의협, 교수 선배라는 사람들은 여론에 개소리만 도움은 커녕 이미지만 나락가는 중
중요한건,
전공의도 어디 자문도 구할 곳도 없고 해결방안도 모르고 일단 선배들처럼 문 박차고 나왔는데
정부는 압박하고 해결방안은 딱히 안 떠오르고 들어가지니 ㅈ같고 정작 본인들 공황장애 오는 중
환자버린 순간 끝난거지...정부는 계획대로 착착 진행하고..
29일 이후로는 진짜 둘중 하나는 죽어야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