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단 한번도 협상이나 설득을 해본적 없는것 처럼 구는거 보면 참


나름 배우신 분들인데 하는 짓 보면 심통난 어린애들처럼 굴고 있음


매번 나오는 망언도 그렇고 지들이 최대한 불쌍하고 진정성 있게 보여줘야될 상황인데도


음악한다 여행간다 농사짓는다고 지들이 직접 언론에 나가 인터뷰 하는거 보면 참


어디 모자란 사람들 같기도 하고 사회성 자체가 부족한게 맞다고 확신이 들기도 하고


이번일이 어떤식으로 끝나든 의사에 대한 선입견이 생길거 같음


분명 나보다 사회성 더 좋은 의사분들도 많겠지만 이번에 너무 본것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