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의원 "의대증원 500~1000명 범위에서 결정하고 행위별 수가제→가치기반 의료 구현하자"
그는 셋째, 환자 중심의 의료시스템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 의원은 “행위별 수가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건강보험 지불개혁을 통해 가치기반 의료를 구현해야 한다”라며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서비스의 목표를 설정하고 소비자들이 환자 경험과 관련한 역할 수행을 통해 3분 진료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1122840721)
가정의학과 전문의라서 하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