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지금 전공의들이 의대 들어갈 시절에는 남녀성비 거의 7:3이었고, 이때까지만해도 군의관,공보의 대신에 현역병으로 가는건 의대생들에게 재앙 그 자체였음. 따라서 현재 전공의들은 대다수가 미필임.
그리고 현재 전공의들은 의무사관후보생에 편입되어있기 때문에 수련도중 사직서가 수리되면 가까운 기일에 군의관 or 공보의로 입대해야함(즉 전공의들은 현역병으로는 못감)
그러므로 올해 입영하는 군의관 기수를 몇 기수 더 만든 뒤, 사직한 전공의들을 군의관으로 끌고가서 사직전에 근무하던 대학병원에 파견보내가지고 기존에 본인이 하던일 계속 하게 함으로서 대학병원 마비를 막으면 됨.
물론 올해 군의관 수를 대폭 늘린다면 향후 군의료공백 발생은 불가피 하겠지만 일단은 지금 대학병원부터 정상가동하는 것이 급선무이고 향후 군 내부의 환자는 민간병원에 외래진료 보내는 식으로 해결해야할것임(오히려 군인들은 민간병원에 외래진료가는걸 더 좋아할듯?)
그리고 대학병원에 파견된 놈들 중 지가 군의관 신분이라고해서 태업하는 놈들이 있을 수 있는데, 태업하다가 의료사고낸 놈들은 소송걸어서 전역 막아버리거나 국방부 차원에서 징계 때려서 전역을 늦춰버리면 됨.
왜냐하면 군의관은 기소휴직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군법무관한테 기소당하기만 해도 판결 나오기 전까지는 복무기간이 중지(=전역이 매우 늦어짐)되고, 이제는 면취법 때문에 유죄판결이라도 받아버리면 감옥살이+5년간 국시응시금지가 뒤따르기 때문임.
즉 환자 대충보다가 의료사고라도 냈다면 오히려 민간인 의사일때보다 군의관신분일때가 조질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거임
그리고 웃긴건 이미 보건복지부 차관이 의무사관후보생 떡밥 물어놓은 상태임 ㅋㅋ
ㅋㅋ 그게 단기간에 되겠노
뚝딱
군 간부 기수만드는건 개좁밥인데;; 전국에 넘치는게 훈련소임
삼사관학교에서 수용못함
반드시 괴산에서 훈련해야한다는 법은 없는데? 걍 빈 훈련소 아무데나 집어넣어서 훈련시키면 끝임. 군의관이 udt ssu도 아니고 대충 한달 훈련소 갔다오는건데 뭐 그리 대단한 훈련시설이 필요하다고
괴산 아냐 ㅄ아 어디서 잡지식 짜맞추고 ㅈㄹ 하노
사병출신이면 그냥 닥치고 있어
알지도 못하면서 설레발치고 깔아 뭉개냐
지랄ㅋㅋ 전문사관들 훈련소 4주받는거 좆도 아닌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다고ㅋㅋ
너 시발 괴산에서 훈련 안받았으면 어디서 받았냐?
ㅄ아 9주다 너같이 어 이거 내가 보기엔 별거 아니네 이딴 수준으로 나라 정책을 하니 지금 이사단이 나지. 국민전체가 아주 존문가여 이나라는
니가 군의관이건 공보의건 다 정책 짜라 ㅄ아
복지부 박차관 끌어 내리고 니가 브리핑 하면되겠내
지랄을 하세요ㅋㅋ 니가 틀딱이라 9주 받은거겠지 지금은 군사훈련은 4주고 후반기 2주다 병신년아ㅋㅋ
175.208 개틀딱이노 삼사에서 훈련받았노? 괴산으로 바뀐지 십년넘었다 틀니야 ㅋㅋ 훈련도 6주임
지휘관의 재량 ㅋㅋㅋ
그건 니 망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