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의대 증원 신청 기한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한 것에 대해 교육부가 기존 계획에 변동 없이 내달 4일까지 받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박성민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은 26일 "공식적으로 증원 신청기간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이 온 건 없다"며 "의견이 들어오더라도 신청기간 변경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원 배정을 기다리는 학생, 학부모도 많고, 빨리 정원 배정이 확정돼야 하는 만큼 늦추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의대학장들에게 기한까지 제출해 달라고 독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KAMC는 "의대 증원에 사회적 합의가 우선 필요하다"며 "교육부와 각 대학에 의대 증원 신청 연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원래 교육부는 대학사정 안봐주지 보건복지부, 행안부, 교육부의 시간 모두 다르게 흘러간다 의료정책과 의사 관련은 보건복지부, 행안부가 다루겠지만 의대정원은 교육부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지
정부가 식당예약 100명 되냐고 식당주인한테 물으니 100명 아니라 200명도 된다고 했고 주방장은 50명분 밖에 못만든다고 하니까 식당주인이 물타서 더 만들면 되지 하고 무조건 받겠다고 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