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사한테가면 무슨약줄지 알수도없고 자기약을 스스로 못정하는데
약국에선 서브웨이주문하듯이 원하는약이나 못먹는약을 약사랑 상의해서 조합할수 있어짐

약사랑 손님이랑 같이 태블릿 보면서
이약을 3세대제품으로 하시면 보험적용이 좀 적게될텐데 괜찮으시겠어요?
지금 체온재보니 열이 안나셔서 지금 해열제 처방약은 보험 안되시구요 타이레놀은 일반약으로 한갑 구매하시겠어요?
이런거 실시간으로 상담해서 처방조제 가능

노인들은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약값이좀 부족하거나 더센약 쓰고싶은걸 의사앞에선 의사화낼까봐 말못했는데 약국에서 상담가능
의사들은 존나 화내거든 그런거

환자에게 조제약에대해 의견 낼 권한이 생기면
약물 오남용이 걱정돼서 안된다?

지금 의사들 약조합 1234 단축키로 찍어주고 제약사사원들이 와서 단축키 바꿔주고 가는데
그런 의사들이 오남용 이야기 할자격은 안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