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눈에 띄게 잘생겼다는 커녕 괜찮게 생겼다도 잘 못봄

개원의는 설거지 잘 당하게 생긴게 대부분

대학병원 의사는 맨날 존나 화나있거나 민감함

동네한의원은 존나 친절하고 사람좋음

5층짜리 한방척추병원인가 갔을 땐 한무당들은 대체적으로 온화하고 나근하고 여유있었음

반면 대학병원의사는 분명히 존대는 해주는데 늬앙스가 ‘진료밀려있고 할거 존나 많고 너말고도 신경쓸거 많으니깐 용건끝났으면 꺼져’ 이런 느낌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