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작용으로 이젠 그냥 에라이 씨발 모르겠다 그냥 개판치자 이렇게 가고 있는 듯.
뭔가 강요된 의무, 책무가 국민 개개인과 집단을 너무 괴롭혀서 특정 시점에 와서
한계에 몰리고 깽판 치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 듯.
내가 아는 청년 하나는 '그냥 사기 한번 크게 쳐서 성공하고 싶어요.'
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친구 하나는 '어차피 여자 꼬셔서 섹스 못할 바에는 그냥 강간범이나 되서
실컷 여자나 따먹으련다.' 이런 말을 아무렇지나 않게 한다.
처벌이 쥐좆이라 그래요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