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파업을 동조하면서 내부에서 결집력 강조하며 두둔하는 세력이다.
묘한 기류 만들면서 공동체 심리 자극해 혼자가 아니다 방에서 넷플리스나 보면서 편히쉬어라

이런 애들이 가장 영악하고 악마같은 애들이다

파업밖에 바이블 제시를 못하는 선배들 따라 파업만 하다가 개원의 선배들, 의협, 교수들 팔짱끼고 입으로만 훈수하고

정작 당사자들은 정부에서 압박하고 공문 내려오고 심신미약인 상태에서 판단력까지 상실하게 만드는 영악한 내부 세력들

중요한 건 그 악마같은 애들은 나서서 미래를 논하거나 해결 방안은 제시 안 한다.
책임없는 쾌락이지


하루 빨리 전공의들이 일선 대학병원에서 수련 마치고 미래를 그려갔으면 좋겠다

파업이 능사가 아니라 환자 곁으로 돌아오고 난 뒤에 차선책이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