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는 이미 없어져야 할 분야였음.
일본처럼
한의학 중에 일부만 받아들이고(침술 등)
그 나머지는 쓰레기로 그냥 집어치우고
의학 일원화로 갔어야 했는데. 이것을 안한게 문제였음.
한의사들이 민족의학이라고 커버하면서 생존하려고 발버치나
전혀 증거기반 의학에 1도 통하지 않음.
한의대에서 배워도 수백년전 나온 동의보감, 사상의학 등을 교과서로
사실 중요한 것은 거의 배우지 못하고
소위 산골에 뭍힌 도사들에게 비방이라고 배워서 써먹은 것도 일반적 이었음.
똘똘한 사람들이 한의학 잘 나가서 마구 가니.
똘똘하면 절대로 굶어죽지 않고 사기라도 쳐서 벌어 먹고 살고.
되지도 않은 사이비로 보험급여 발을 들여놓고 의료비 빼먹고 있는 실정임.
의사 많아지면.. 실력에 따라 굶어죽는 사람 나온다????
ㅋㅋ
건강식품 팔아먹더라도 의사 사기꾼들 늘어나게 되어 있다.
국민들이야 의학지식에 무지하니 돈 털리면서도 행복해 한다.
베트남, 태국 패키기 관광가면 들리는 의약품, 건강식품 코너에 가면
현란한 말빨로 이야기 하면 100~200만원 마구 사시던데.
그거 다 사기라는 것은 알고 있으신가??
의사들이 굶어 죽으면 그것보다 더 하게 된다고.
지금 한의사들이 그러는것 처럼.
의주빈
한무탄 맞았냐?
드레싱과 혈관 못잡는 의사가 80% 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