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안에 케이오가 날줄
알았는데,
의사가 의외로 맵집도 있고
카운터도 있는 것임.

스텝을 밟아서 상대가 잘도망가는 쪽으로
발을 밟아서
상대가 도망가지 못하게 한다음
결정타를 연타로 쳐야 되는데
헛빵만 치고 장기전으로 가는 것임.

후반전으로 향할수록 체력적으로
윤석열이 불리함. 판정으로 가도 짐.

카운터를 맞더라도 인파이팅으로 들어가서
5라운드를 안넘겨야 승산이 있는데
기술이 넘 부족하고
기술과 전술이 너무 고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