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금융위기시절)도 의대쏠림은 있었긴함

그래도 의대 안가고 우울대이공계가는

(본인같은) 담대한 영웅호걸들이

삼백여명은 있었데

요즘 입결보면 우울대 자연대 공대가 메디컬이랍시고

지방대 [코리안샤머니즘위치닥터학과]나

[고앵이항문낭짜기학과]한테도 밀리군하...

쿠바처럼 의사 수출할것도  아닌데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서

망국의 전조라 할만함...오죽하면

관악캠의  과도 안정한 순결한 사과대 여학우들이

연건캠가기전에 예과생들 "임신공격"을 시도하겠음...

의사ㅣ들 전가의 보도 논리 두 가지가 있는데,

[유발수요]란게 보건경제학책에 있기는  있는데

"기펜재"같은 느낌이라고 보면됨

또 하나 논리가 [입결론]인데 우리가 이렇게 높은

입결 뚫었의니 대접받아야된다는 논리로

학벌하면 꿈벅죽는 국민정서에 잘 먹히긴함...

근데  이 소리는  리카르도 님이 <차액지대론>서 반박한거

아니냐...라이센의의 초과지대는 높은 보수의 결과일 뿐

보수를 결정하는 요인은 아니거든여..

편돌이 연봉 5억 종신고용을 수능으로 뽑는다면

입결이 얼마나 높아지겠음... 근데 그게 연봉5억 근거가됨?

은연중에 원인 결과를  뒤바꿔 버림..

쪽수늘리는거 뿐만아니라 미용성형을 개방해서 유보임금

을 낮춰야함... 그러면 지방 격오지 뿐만 아니라 함경도까지
의새들이 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