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아니라 날먹이라고 말하긴 그렇긴 한데

평일에도 애 아프면 걱정돼서 데리고오는 엄마들 존나 많더라

돈 얼마버는지는 알바아니고 진료과정 존나 쉽게 하는거같음

내가 비염이 심한편이라 이빈후과 자주가는데 그때마다 일시적으로 나아지지(존나 길게잡고 가야함) 근본적인 문제는 안사라지더라

코라는 부위가 존나 한의원뺨치게 근본적인걸 시원하게는 못고치는 느낌드는데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