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에 질병 보임 ???
예비 인턴 던트1년차 전임의 강제 입사 명령 개구멍 분석
익명(223.39)
2024-02-26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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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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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빈들 아침만 해도 역시 의사가 승리했다 이 ㅈㄹ 떨었던거 같은데
익명(112.187) | 2026-02-26 23:59:59추천 2 -
여태까지 한의사는 의사 아닌데 의사라고 해서 싫다며?
익명(121.129) | 2026-02-26 23:59:59추천 18 -
의주빈들 괴멸시키는 법 = 별거없다
익명(1.237) | 2026-02-26 23:59:59추천 1 -
보다보니까 공부만해서 다들 댕청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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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앙 다 이기니
익명(175.212) | 2026-02-26 23:59:59추천 1 -
전공의는 한의사 선에서 대체가능
[2]익명(39.7) | 2026-02-26 23:59:59추천 6 -
이번에는 변호사도 우리 지지안해 시무룩..
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3 -
무당 싸개들 권한 조정은 절대 할 수가 없다 열등감병신들아ㅋㅋ
[8]익명(106.101) | 2026-02-26 23:59:59추천 1 -
의사들이 밥그릇보다 예민해하는게 직업부심인데 ㅋㅋㅋ
[3]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10 -
'다양한' 선택지 있다
익명(223.39) | 2026-02-26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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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나 설사도 질병
감기나 설사 정도의 질병으로 커버가 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정당한 사유"가 될 만한 정도의 질병이어야지 ㅋㅋㅋ
그런 구절은 없음
문자주의로 봐라 뭐가 보이는지
주빈이는 사모님 픽업을 나갔던 영맨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한의원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빈은 무릎을 치며 말했다. "과연 한무가 죽었구나. 이를 놓치지 않고 얼른 쫓아가서 격퇴해야 한다." 주빈은 몸소 상가 앞에 나서서 한무를 추격했다.
그 순간, 도망치던 한무가 수십장의 서류를 들고 되돌아왔고, 거기엔 전문의교차수련(専門醫交差修練)이라는 깃발이 보였다. 주빈이가 속임수겠지 하고 한의원쪽을 휘둘러보니 과연 한무가 인턴 지원서를 쓰면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걸 보자 주빈이는 크게 놀라며 외쳤다.
교차수련할때 처방권이 없으니 간조보다 못해
"눈치 없이 뻐기다가 이런 화를 당했구나! 얼른 퇴각하라!" 그 소리에 전공의협의회가 혼란에 휩싸인 채 퇴각했다. 주빈이가 너무 정신없이 도망치자 뒤따라온 영맨이 말했다. "진정하십시오.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그 때 주빈이가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매만지며 말했다. "내 면허가 제대로 붙어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