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에게 충성
한의사의 책임감
익명(221.161)
2024-02-26 1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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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도망치던 한무가 수십장의 서류를 들고 되돌아왔고, 거기엔 전문의교차수련(専門醫交差修練)이라는 깃발이 보였다. 주빈은 속임수겠지 하고 한의원쪽을 휘둘러보니 과연 한무가 인턴 지원서를 쓰면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걸 보자 주빈은 크게 놀라며 외쳤다.
"눈치 없이 뻐기다가 이런 화를 당했구나! 얼른 퇴각하라!" 그 소리에 전공의협의회가 혼란에 휩싸인 채 퇴각했다. 주빈이 너무 정신없이 도망치자 뒤따라온 영맨이 말했다. "진정하십시오.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그 때 주빈이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매만지며 말했다. "내 면허가 제대로 붙어 있느냐?"
주빈이도 책임감 좀 본받지??
진작 병동 전화좀 잘 받지 그랬니 주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