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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 세브란스병원서 '레보아이' 이용한 첫 위절제술 성공
미래컴퍼니(대표 김준구)는 세브란스병원 내에서 국산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의 사용이 확대돼 최근 위장관외과에서의 첫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했다.김형일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교수는 지난 13일 레보아이를 이용한 로봇 위아전절제술(Subtotal gastrectomy)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수술은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에서는 최초로 시행된 레보아이 로봇수술이다. 진행성 위암을 진단받은 환자에게 위아전절제술을 시행한 것으로, 환자는 수술 후 4일 만에 퇴원했다.위아전절제술은 위의 중간 이하 아랫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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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투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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