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쳐먹으면됨
미용실 안가는 방법
익명(221.161)
2024-02-26 2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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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물 잘팔린다~
[1]익명(121.144) | 2026-02-26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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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빈은 사모님 픽업을 나갔던 영맨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한의원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빈은 무릎을 치며 말했다. "과연 한무가 죽었구나. 이를 놓치지 않고 얼른 쫓아가서 격퇴해야 한다." 주빈은 몸소 상가 앞에 나서서 한무를 추격했다.
그 순간, 도망치던 한무가 수십장의 서류를 들고 되돌아왔고, 거기엔 전문의교차수련(専門醫交差修練)이라는 깃발이 보였다. 주빈은 속임수겠지 하고 한의원쪽을 휘둘러보니 과연 한무가 인턴 지원서를 쓰면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걸 보자 주빈은 크게 놀라며 외쳤다.
"눈치 없이 뻐기다가 이런 화를 당했구나! 얼른 퇴각하라!" 그 소리에 전공의협의회가 혼란에 휩싸인 채 퇴각했다. 주빈이 너무 정신없이 도망치자 뒤따라온 영맨이 말했다. "진정하십시오.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그 때 주빈이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매만지며 말했다. "내 면허가 제대로 붙어 있느냐?"
그래두 착혀~ 의주빈들처럼 환자들 죽이진 않으니께. 백정들비하면 진짜 순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