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사롱에서 '이대로~!' 라고 외치며 건배를 했다고 하는데


지금 개원의들도 내심 저러고 있을걸요 의마스 형님들 ㅋㅋㅋ


수도권 사람들은 대학병원 많이 찾다가 이제는 좋던 싫던 개원의로 찾아가는데


어느 개원의들은 무난하게 벌던가 아니면 손님 보기 힘든 개원의들도 있었을텐데


ㅄ같은 의마스 형님들 덕분에 환자가 온 곳을 더오고 없던곳도 오는 상황을 만들어줬네??


지금쯤 개원의 형님들도 '역시 선배생각은 후배뿐 ㅠㅠ', '선배님들 드디어 이 후배에게 광영을 내려주시는군요ㅠㅠ'


이러다가


룸에서 여자 빵댕이 만지면서 동기들하고 '이대로~!' 이러고 있을거라니까?ㅋㅋㅋ


3월 3일 개원의들도 적극 참여할거라고??


형님들 판타지소설에서 나오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