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증가로  의대 광풍이 불었다는 기사를 보고 실소를 금할수 없음... 

비유하자면  상폐 당하기 직전에 주식를 싸다고 좋다고 매입하는 꼴임.


의대정원 증가와 상관없이 의대는 절대 들어와서는 안되고 ,  저년차 의대생은 반드시 탈출 해야함


정부에서  추진하는 정책 3가지 


1;. 비급여 박살.-  급여로만  먹고 살라는거다.  급여는 나라에서 결정 관리  , 그리고 지급하는  항목인데, 

  

   건보재정이 바닥난 지금  해결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진료행위의 삭감이다. 


   환자를 치료하고  3000만원을  청구하면 , 국가에서  판단해서  돈을 지급하는데  , 문제는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삭감을 마구잡이로 행할수 있음.


  치료에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할경우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는데, 이의신청 하더라도  정부에서 " 삭감에 문제 없음" 이라는 통보를 수개월 뒤에 받을 뿐이다. 


  변호사는 수임료제한이 없지만  의사는 진료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실상 돈을 버는것은 불가능해진다. 실제 주변에   청구금액의  50프로 이상 삭감을 이유없이 당한 의원 많이 늘고 있음. 


   김밥천국과 비교 하자면 라면을 팔되  계란이나 치즈를 넣어  프리미엄 라면을 파는것은 안되며,   니 가 라면을 판매하더라도 돈을 못받을수도 있다는 의미


2.  개원 허가제 - 5년에 한번씩 개원 허가를 받게됨...   당신이 빚을 내서   개원을 하더라도  5년뒤에  교수가  넌 개원을 더이상 하지 마라 고   말하면 


 당신은 개원을 접어야함.   물론 빚을내서 의원을  연것에 대한   보상은 전무함. 


3. 포괄 수가제. - 나라에서 당신이 벌 돈은 미리 지정해 줌.   12월에 당신에게 4억을 지급해줄테니 이돈으로  환자를 보고  의원을 경영하고 다해라. 


의대생 저년차라면  아직 희망이 있음.  올해 대입 시헙 준비하고 다시 다른과 입학추천한다..  20대 초반에 1-2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님.


의대생 고년차 전공의라면   무조건 탈한국 시도 할것.!!!


USMLE 1.2차   전부   학생때  시험보고 한국 학생들은 다 고득점 받음.  


일본 국가 고시 도 어렵지 않다고 들었음.   언어만 빡세게  공부하면 일본에서 의사 가능함.   


싱가포르  서울대 연대 출신은  교차면허 허용함. -> 갈수 있으면 무조건 가라 



의대준비중인 수험생은   이런 사태인데   아직도 의대를 들어오고 싶다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임.


의대정원 늘어난다고 좋다고  자기 자녀 의대보낼거라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은 "  진짜 경계성 지능장애 " 수준임. 


한국의 의사 정책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아마도  박원순 서울 시장의 의료정책도 도입될듯 ( 의사로 등록된 사람은  주변 가정에 응급 환자가 생겼을때 무조건 봐줘야 한다는게 골자였음)


 그리고  의료 사고가 날경우  배상은 특이하게도  미국식이라서 몇십억 배상음 덤임... 


이글읽고 욕하고 싶더라도   참아주길 바람..  욕해도 타격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