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리뼈 찍혀서 뼈 드러날 정도로 푹 패였는데

피 그냥 바닥 홍수처럼 나고 119와서 겨우 병원 갔는데

수술 40분동안 못하고 대기받음

레지던트인지 돼지같은 의사 한명에

인턴인지 레지인지 2명 붙어서 옆에서 교육받고 수술시작하는데

수술방에서 내가 누워서 눈감고 있었거든

근데 그 돼지 의사 하는말이

"자냐?"

"새벽에 와서 피곤하게 구네"

ㅇㅈㄹ 하면서 떠드는거야

내가 헛기침 하니까 바로 조용해지더라

의사들 대부분은 쓰레기들임

대구 xxx병원 쓰레기 새끼 아직 살아있냐?

넌 꼭 면허 박탈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