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알았겠는가...
간호법 거부가 이때 쓸 카드를 남겨놓기 위해서였다니
익명(118.235)
2024-02-26 21:21:00
추천 8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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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61.78) | 2026-02-26 23:59:59추천 1
대 석 열
그때는 반대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지금은 반대꺼내면 시발새끼임 ㅋㅋㅋㅋㅋ
간호법 제정 했으면 더 손쉽게 대응가능했던거 아님? 진짜모름
그때쓰면 사과칼인데 지금써서식칼급된거아님?
그 때 했으면 의사들이 파업을 멈췄겠음? 더 심하게 했지. 그러면 코로나 시기에 사람들 수천 죽어나갔을껄?
그때도 그냥 거부권 안썼으면 좋지만 파업 협박할 때 유효한 수단이 없었다고 봐야함. 그리고 작년 간호법 통과 하고 올해 또 의대증원도 하면 의사동정여론도 오를수도 있었으니까 이번에 의대증원 할 때 겸사겸사 간호사 권한확대도 하려고 한거같음..
정부 여태까지 해온 스타일 보면 이때 쓸 카드로 남겨둔거 맞는듯. 다른 노조 파업 이런거 대응할때도 이런 비슷한 형식이었음. 비장의 카드나 상대방이 예상 못하는 필살기는 끝까지 남겨두다가 꺼냄.
퍄퍄
윤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