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론이 간호법에다 거부권 쓰냐마냐에 집중되어있어서
뒷구멍으로 슬쩍 통과되던 '의료인 면허 취소법'은 아무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그게 사실 간호법보다 더 큰 거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의주빈들 다때려잡을수있는 근거가 그거라서 ㅋㅋㅋㅋ
대석열 간호법 거부권썼다고 환호하는 의주빈들보면서 속으로 웃음 ㅈㄴ 참았을듯 ㅋㅋㅋㅋ
그때 여론이 간호법에다 거부권 쓰냐마냐에 집중되어있어서
뒷구멍으로 슬쩍 통과되던 '의료인 면허 취소법'은 아무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그게 사실 간호법보다 더 큰 거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의주빈들 다때려잡을수있는 근거가 그거라서 ㅋㅋㅋㅋ
대석열 간호법 거부권썼다고 환호하는 의주빈들보면서 속으로 웃음 ㅈㄴ 참았을듯 ㅋㅋㅋㅋ
누가 윤카보고 정치 초보랬노? 걍 정치 신인듯
와 정말 신의 한수네..의료인 면허 취소법...
이미 예상했음.의료인면허취소법 통과 이후 어떤 식으로 일이 전개될지. 의료의 모든건 이제 정치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또한 인구 대부분을 차지하는 1500백만 노인인구가정 표심전략과 함께 의료쪽이 항상 앞으로 정치화두가 될거임. 급성기보다 만성노화로 인한 의료영역이 더 필요하므로 간호사들 영역이 필연적으로 확대될것을 예상하는데 이건 시대의 흐름이라 어쩔수없음
노인이 있는 가정이 많아지고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면서 40~60대들은 보다 저렴하고 생활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 편한 길을 선호하게 될것임. 노인 1500백만이면 사실 모든 가정에 노인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서 온가족이 부모나 조부모의 치매나 기타 거동장애 등 케어 문제로 고심하게 될것임. 정치인들은 누구보다 이를 잘 캐치할것이고. 간호사 표심도 중요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