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탈모, 혈압, 감기, 두통, 당뇨 이딴걸로 귀찮은거 감수하면서도 몇 십분씩 기다리고 의사 몇 분 보고 처방전 하나 받아서 1층 약국에 약타는거


좆같게 생각하는 국민이 한 둘이 아니었음에도 의사들이 전문가니 잘 알겠지 하는 심리로 불편한거 참아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의사 집단 전체가 국민들 개돼지로 알고, 환자목숨 인질로 잡는거 때문에 환자를 위해서 이딴 명분 자체가 박살나버렸음


국민입장에서 의사에 대한 신뢰가 다 박살났는데 개원의들이 파산하던 말던 알빠노


경증질환은 약국가서 약 받을 수 있도록 시행한다고 하면 적극찬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