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후반부터 탈모빔 씨게맞고 그때부터 탈모약 처장받아서 먹고 있는데
어느날 평소 가던 병원말고 다른 동네 갈일이 있어서 그 동네에 있는 병원 들어가서 탈모약 처방 받으러 왔다고 말함
시발 딱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돈독 올라있는 틀딱 할애비 의사일때부터 불안한 느낌 확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탈모약 처방해달라 하니깐 갑자기 눈빛이 싸악 바뀌더니
탈모약같은 부작용 있는거 말고 자기 병원에서 특별히 만든 수제 탈모약 건기식하고 비급여 실비처리 가능한 수액 한방 맞고 가는거 어떠냐고 꼬시더라
난 일단 이 말듣고 기분이 언짢긴했는데 일단 나이 지긋하신 할배라서 예의 갖추면서 적당히 돌려서 거절하고 그냥 탈모약 처방만 해주시면 될것같다고 말함
그러니깐 갑자기 그 할애비 의사가 반존대 찍찍 쓰면서 탈모약 그거 처방해주고 너가 무슨 부작용 있을지 책임을 못지겠어서 처방 못해주겠다 이러면서 처방 안해준다고 말함
(아니 시발 5년째 탈모약 처방 받으면서 먹고 아무 부작용 없었는데 ㅡㅡ)
저 말듣고 순간 눈돌아갈뻔했는데 얼굴 붉히기 싫어서 걍 알겠다고 하고 다른 병원 갈생각으로 나왔음
근데 또 진료비 2만원은 받더라 시발 ㅋㅋㅋ 그래서 걍 쌩돈 2만원 날림
어느날 평소 가던 병원말고 다른 동네 갈일이 있어서 그 동네에 있는 병원 들어가서 탈모약 처방 받으러 왔다고 말함
시발 딱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돈독 올라있는 틀딱 할애비 의사일때부터 불안한 느낌 확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탈모약 처방해달라 하니깐 갑자기 눈빛이 싸악 바뀌더니
탈모약같은 부작용 있는거 말고 자기 병원에서 특별히 만든 수제 탈모약 건기식하고 비급여 실비처리 가능한 수액 한방 맞고 가는거 어떠냐고 꼬시더라
난 일단 이 말듣고 기분이 언짢긴했는데 일단 나이 지긋하신 할배라서 예의 갖추면서 적당히 돌려서 거절하고 그냥 탈모약 처방만 해주시면 될것같다고 말함
그러니깐 갑자기 그 할애비 의사가 반존대 찍찍 쓰면서 탈모약 그거 처방해주고 너가 무슨 부작용 있을지 책임을 못지겠어서 처방 못해주겠다 이러면서 처방 안해준다고 말함
(아니 시발 5년째 탈모약 처방 받으면서 먹고 아무 부작용 없었는데 ㅡㅡ)
저 말듣고 순간 눈돌아갈뻔했는데 얼굴 붉히기 싫어서 걍 알겠다고 하고 다른 병원 갈생각으로 나왔음
근데 또 진료비 2만원은 받더라 시발 ㅋㅋㅋ 그래서 걍 쌩돈 2만원 날림
의사는 그러고 공단청구액합치면 한7만원벌음
나도 탈모약 처방받는데 의사 기분좋으면 3개월치 처방해주고 기분안좋으면 한달치 처방해주더라 ㅋㅋㅋ 아니 시발 내돈내고 손님으로 온건데 내가 왜 의사 눈치를 봐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