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등과 목에 힘주고 다니는 우병우도 윤석열한텐 서로 리스펙

검사에서 천재로 소문난 한동훈이 존경하면서 따라다닌 사람도 윤석열임

검찰수사관들 이랑도 잘지내고 청소하는 아주머니들한테도 미담 들려오고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야근하고

심지어 취미도 숨겨진 맛집 찾아다니는 사람임;

뭐 스테이크 썰고 이런 스타일도 아니고

좌천 당하고도 수많은 로펌 제의 거절하고

자기의 할일 남았다고 수치스러움을 견뎌가면서도

검찰에 남는 상남자임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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