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하층민으로 보면서자기들은 고귀한 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0.1% 어필하면서왜 세삼스럽게 환자들 진료비를 신경써주는거임??얘네들 심리가 뭐임??진짜 모르겠음.. 상위 0.1% 분들의 기분을 어떻게 맞춰드려야할지..
환자 진료비 걱정된다(멀쩡한눈 까내면서)
신경 써주는 척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