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감기같은 경질환 병원가고 약 타면


진료비랑 처치비와 약국 조제료와 약값으로 4-5만원이 건보에서 지출


만약 경질환 본인부담률 늘리고 일부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풀어주면


예를들어 비염같은 걸로 이비인후과 가서 진료받고 약국 가서 약타면 4-5만원 들거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비충혈제거제(코 뚫어주는 약)이랑 스테로이드 스프레이(지금은 전문약) 합쳐서 만오천원정도에 해결


국민들: 건보료 아낌. 치료는 크게 차이 안남

약사: 일반의약품 마진이 조제료보다 적을 수 있지만 그래도 의사 갑질에서 벗어나고 직능확대에 보람도 더 느낌

의사: 이비인후과 의사들 수입 급감 


ㅅㅂ 이딴 질환으로 건보 다 쓰는 게 맞냐?? 이런거 아껴서 필수중증의료에 지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