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약사형들이 주류라
원내 상황은진짜 잘모르 시는거 같음.
지식이야 나보다 월등하겠지만ㅋ
환경의 차이겠지ㅋ
"뷰노"같은 ai 시스템이 이미 의사들보다
진단 훨씬잘함.ㅋ 뷰노 같은경우는 일반 대학병원급에서도
꽤 인프라 구축했거나 지금 하고있는거로 암ㅋ
뷰노??
엑스레이 몇백장 사진 판독하느라
병원에서 상주한 영상의학과 의사가 눈알빠질동안
Ai 데이터로 단 몇십분만에 훨씬더 정확히 판독해버림ㅋㅋ
(사실상 net2500~3000받는 영상의학과가 젤먼저 사멸할듯)
내과의사들이
"체스트만으로 100여개의질병을 알아냅니다 쩝~"이러는데
(본인은 50개도 못찾을거라 생각함)
Ai한테 상대도 안됨.
그렇담 진단은 앞으로 ai가 할건데. 치료는??
그게 문제인거라고 봄.
수술은 내가 봤을때 도제식이거든.
그래서 가르쳐줄 외과의사와
배울 외과의사가 둘다 많이 필요할건데.
이건 한의사형들은 대체하기 힘들다고봐.(무시하는거아님)
물론 pa도 있지만, 결코 만능아님.
의사보다 잘한다 해도. 결국 그 의사 지도를 받음.(의사80프로정도
스택봄)
명목적인 지도가 아니라 실질적인 지도를 받음.
(이케이스에선 맨날하던대로 그리하면 안되구요~)이런식으로.
이글을 왜썼냐??
그러게;;
그냥 써보고싶어서 써봄;;
뷰노가 ㄹㅇ인게 다른 회사들은 ‘진단 보조’인데 얘네는 독자 진단 가능 ㅇㅇ
뷰노포함 루닛제품도 ㄱㅊ음 - dc App
역시 5년도 안걸리는구만
수술도 로봇으로 원격수술한 사례가 있음. 의사도 진짜 실력좋은 소수만 살아남을거다.
로봇수술도 의사가 있어야 되 형. 형이 뭘본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바로는 로봇은 그저 정밀도,속도에 도움을 주는 정도임.
형이라 부르지마 씹련아 여기가 블라인드니?
미안해 ㅅㅂㄹㅠ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