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늘어나던 안늘어나던 지금상태로 건보료 씹창나는건 못막음
-> 슬프게도 이건 팩트. 무분별한 혼합진료 막고 의사들 인건비 정상화 해도 이미 의사들이 씹창내 놓은 의료보험 망하는 건 못 막음.

2. 지금 대기업이 정부랑 쇼부치고 의료시장 침투해서 짓고있는 국내 병상 수 6600여개라 의사 증원은 무조건 이뤄짐
-> 대학병원 분원(대부분 지역민의 요구로)을 왜 "대기업" 병원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도 틀린말은 아님.

3. 앞으로 혼합진료마저 금지되면 제대로된 사보험못갖춘 사람들은 선체로 죽게될거
-> 말도 안되는 논리의 드리프트. 정부에서 말하는 혼합진료 금지는 의사들의 건보 빼먹기 막는 것임. 애초에 전면금지는 아니라고 하기도 했고.
결국 필수적인 부분은 다 수가로 처리되기에 말도 안되는 비약. 혼합진료 의사 일부금지는 오히려 공공적 목적인데....

4. 브랜드 대기업 병원들이 시장 장악하므로 개원의들은 동네마트 죽어나가듯이 씹창날 예정
-> 이건 국민들 입장에서 뭐가 문제임?
의료는 다른 시장이랑 다르게 국가에서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질 높은 독점자가 시장을 독점했다고 소비자의 가격이 높아지는 구조가 아님. 지금만 봐도 갈 수 있으면 서울 빅5 가려는데 나쁠게 뭐가 있냐.

5. 의사들이 멍청하게 환자볼모잡고 밥그릇 투쟁한 덕분에 민영화 추진 명분이 더 확고해져버렸음
-> 혼합진료 금지가 민영화다는 말도 안되는 비약 빼면 민영화가 나올 건덕지가 어디 있음?

6. 개원한 의사 + 사보험 허접한 시민들은 앞으로 가망없는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 갑분 또 사보험 ㅋㅋㅋㅋ

7. 윤석열 장모가 바지사장 세우고 사무장 병원짓하듯이 이런 민영화 시스템이 예전부터 이미 계획된 윤석열 목표
-> 윤석열 사모 병신 맞음. 근데 또 민영화는 갑자기 등장

결국 의사들의 민영화 주장은 까보면 딱 하나 밖에 안남음.

"혼합진료 금지는 곧 민영화다"

씨발 진짜 뒤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