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아과 전문의로 일할시 ㄹㅇ 적자 나서 의사들이 소아과 안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씹구라고 다른과 전문의들은 3000-4000 받고 심지어 레이저 딸깍이 1500-2000 받는데 비해
소아과 전문의 페이닥터 (1500-2000) 상대적으로 낮으니까 징징대는거
<-- 이거 맞지?
그동안 소아과 전문의로 일할시 ㄹㅇ 적자 나서 의사들이 소아과 안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씹구라고 다른과 전문의들은 3000-4000 받고 심지어 레이저 딸깍이 1500-2000 받는데 비해
소아과 전문의 페이닥터 (1500-2000) 상대적으로 낮으니까 징징대는거
<-- 이거 맞지?
ㅇㅇ
ㅇㅇ
ㅇㅇ
필수의료 기피는 그냥 레이저싸개 부러워서 그러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이제 알았냐
실비 꿀을 못빨자나
ㅇㅇ 애초에 소아과가 의사중에서 못번다지. 월급쟁이랑 비교될게 아님. 최하 대기업 몇배 소득은 깔고 가정하는거 ㅇㅇ
그래서 다들하는 말이 미용gp 왜곡된 수입구조를 잡아야 바이탈이 박탈감 안느끼고 제대로 돌아간다고 하는거고.
"쟤는 3~4억 버는데, 나는 1억밖에 못받는다! 처우가 너무 열악하다! 그래서 아무도 안간다" ← 걍 딱 이 논리임 돈에 환장한 새끼들 몽둥이로 존나 두들겨패고 신안염전 이런데에서 한 20년 구르게 해야됨
애초에 지금 파업도 블루칼라 노동자처럼 당장 죽을거 같아서 생존권 위협받아서 하는게 아니니, 아무런 대의명분도 없고 지지를 못받지. 단지 "더 못벌어서" "꿀 더 못빨아서" 국민생명권 쥐고 흔드니 국민 모두가 적이 되는거고.
근데 그 "꿀 더 못빨거같아서" 한다는 파업조차도 대기업의 몇배 소득은 그냥 깔고감. 그래서 국민들이 분노하는거지. 그정도만 해도 상위 1% 소득일텐데 얼마나 돈에 미친새끼들이길래, 헌법에 명시된 국민 생명권을 쥐고 흔드냐 이거
물량 앞에 장사 없다 ㅋ 배고파지면 무슨과 어디든 다 뛰어감ㅋ 그래서 의사 늫혀야됨
ㅇㅇ
정확해 - dc App
1억도 아님;; 1억벌면 누가개원하노? 2~3억은 번다 소아과도
세후 기준임 참고로
ㅇㅇ
소아과 페닥 하방이 월 세후 1500임
ㅇㅇ 연봉환산하면 세전 2.5~2.8억은 되겠구만.
이건데 즙짜면서 폐과 ㅇㅈㄹ ㅋㅋㅋ
그냥 그말이 딱맞어. 4억벌거 3억벌게됐다고 이 난리를 치는거. 민주노총도 지목숨걸지 남목숨은 안거는데 "더많이 못번다" 대의명분도 쓰레기일뿐더러, 방식조차 인질극이라...
결국 증원이고 뭐고 핵심은 실비 꿀통을 없애야한다는거
상대적 박탈 ㅋㅋ 개새끼들
ㅇㅇ
그걸 이제 알았어?
지방은 적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