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체감하는 비용이 싸게 느껴지니까.
건보가 70프로 내줘, 그 30프로에 90프로를 실비가 보존해줘ㅋ
외국친구한테
감기 땜에
병원진료 받고 오느라
6만원(초진비+인정비급여 비타민수액+약값)
썼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는다. 뭘 그냥 좀 참거나 약먹으면 나을걸 굳이... 이렇게ㅋ
앞으로 민영화되면 저게 일상이되는거임.ㅋ
건보ㅡ실비 연계로 일 외래100명 이상씩 보던 개원의들ㅋ
진짜아픈사람20명 보고 끝이되는거지ㅋㅋ
가뜩이나 대한민국 고령화로 주머니사정 악화되는 시점에ㅋ
저런 데다 돈 퍼주면 안되는 거임 ㄹㅇ. 어차피 돈 벌어먹는 건 의사지
ㅋ 감기로 돈벌던거 못벌게 돼서 어쩌냐